등 돌린 노사 입력 : 2026-05-13 17: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오른쪽)과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이 결렬된 후 무거운 표정으로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서경덕 "전 세계 주요 장소 한글 표기 오류 많아…제보 부탁" ‘해킹·협박 피해’ 장동주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