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뉴진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해피 해린 데이(HAPPY HAERIN DAY)"라는 글과 함께 해린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2006년 5월15일생인 해린은 이날 만 20세가 됐다.
사진 속 해린은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해린이 어도어 복귀를 알린 뒤 공개된 근황 사진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였다.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냈고, 법원은 지난해 10월 1심에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하니도 복귀했다.
다만 민지의 향후 활동 방향은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