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고유가 지원금 지급 첫날부터 창구 북적 입력 : 2026-05-18 20:05 수정 : 2026-05-18 22:23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8일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이날부터 취약계층을 제외한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25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이 진행된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토니안 "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번다"… 노하우와 전문가 분석은?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라…너를 완전히 이해하고 끝까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