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식 어색한 만남 입력 : 2026-05-18 18:25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 후보는 오 후보를 향해 GTX-A 노선 삼성역 환승센터 ‘철근 누락’ 의혹을, 오 후보는 정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을 부각하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박미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미영 이슈 나우 더보기 토니안 "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번다"… 노하우와 전문가 분석은?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라…너를 완전히 이해하고 끝까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