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재테크 비화를 깜짝 공개한다.
소유는 19일 오후 6시30분 공개되는 웹예능'간절한입'(제작 스튜디오 수제)에서 이렇게 밝힌다.
주식을 전혀 모른다고 밝힌 그는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려고 1억 원을 넣어둔 채 그대로 지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이 주식 수익 덕분에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장중 8000선을 돌파하는 등 주식시장이 불장이 되면서 장기 투자자들이 이익을 보고 있는 중이다.
앞서 소유는 6년간 거주한 한남동 고급 빌라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을 통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한 고급 빌라를 소개하며 이사 계획을 밝혔다.
해당 빌라는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약 1300만 원 수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소유는 "매매 없이 1년 치 월세를 선납하는 '연세'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이라며 "쇼츠에 1200만 원짜리 사는 소유 이런 식으로 뜨는데 저는 낮을 때 일찍 들어왔다"고 설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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