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성큼 다가온 선거…지하철에 걸린 ‘6·3 지선’ 홍보물 [한강로 사진관]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물이 걸려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물이 걸려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용 래핑 작업을 하고 있다.

 

시는 다음 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시민들에게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용 래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용 래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물이 걸려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물이 걸려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서 한 시민이 투표 참여 홍보물에 붙은 QR코드를 인식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서 한 시민이 투표 참여 홍보물에 붙은 QR코드를 인식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용 래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투표 참여 홍보용 래핑을 하고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운동기간이 오는 21일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13일간 이어지는 선거운동기간에 후보자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관위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지정된 장소에 후보자로부터 제출받은 선거 벽보를 부착하며, 오는 24일까지 유권자 가정에 선거공보를 발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