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생활가전 코리아가 ‘MY BARISTINA EDITION(마이 바리스티나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홈카페와 라이프스타일 소비 트렌드 확대에 맞춰, 소비자가 직접 커피머신을 꾸미고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한정판 제품이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소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소비가 확산되면서, 커피머신도 인테리어와 취향을 반영하는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했다.
‘마이 바리스티나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바리스티나 스티커와 알파벳 스티커가 함께 제공된다. 소비자는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피머신을 꾸미는 이른바 ‘커꾸(커피머신 꾸미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필립스 생활가전 코리아는 소비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SNS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는 꾸민 커피머신 이미지를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공식 계정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 중 5명을 선정해 머신 컬러와 어울리는 밀크프로더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홈카페 문화가 일상 속 취미와 공간 연출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커피머신 또한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 요소를 고려하는 소비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필립스 생활가전 코리아 관계자는 “마이 바리스티나 에디션은 소비자가 자신만의 취향과 감성을 담아 커피머신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홈카페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이벤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 바리스티나 에디션’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필립스 바리스티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