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자랑스러운 숙명인상’… “배움은 새로운 가능성 열어줘” 입력 : 2026-05-22 00:1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숙명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서 자랑스러운 숙명인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축사에서 “배움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되어 준다”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양상국 "웃기려다 무리수"…태도·연애관 논란 해명 나섰다 '케데헌' 감독 작품 비화… "송중기 연기 참고해 진우 완성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