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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롯데, 남이섬서 ‘핫식스 글로우’ 체험행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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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남이섬서 ‘핫식스 글로우’ 체험행사

롯데칠성음료가 25일까지 남이섬에서 진행되는 ‘디에어하우스 페스티벌’에서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 체험 부스(사진)를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를 주제로 핫식스 글로우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핫식스 글로우 애플&포멜로’, ‘피치&살구’ 시음 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상큼한 과일 풍미와 식물 유래 카페인을 함유한 핫식스 글로우를 무료로 시음하고,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 콘셉트를 반영한 에어볼 게임 및 반짝이는 비즈 팔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세척 할인

삼성전자로지텍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사업장 내 쾌적한 냉방 환경 조성과 에너지 효율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36개 세척 전문 협력회사와 손잡고 26일부터 6월30일까지 상업용 삼성 시스템에어컨 세척 할인 프로모션(사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은 천장형(1Way·2Way·4Way·360 카세트)과 스탠드형, 벽걸이형을 포함한 삼성전자의 모든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모델로 기간 내 서비스를 신청하는 사업자 고객은 종합 세척 서비스를 기존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종합 세척은 전문 기술 교육을 이수한 엔지니어가 제품을 분해한 뒤 열교환기, 송풍팬, 드레인 등 내부 핵심 부품을 고압 장비로 세척하는 전문 케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대차 스텔라, 칸영화제 ‘호프’ 등장


현대자동차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호프’를 후원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항구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현대차의 클래식 모델 ‘스텔라’는 출장소장 범석(황정민)과 순경 성애(정호연)의 차량인 경찰차로 등장한다. 현대차는 “스텔라가 영화 내 주요 추격 장면에서 시대적 배경을 살리고 작품의 긴장감을 높이는 상징적인 오브제로 활용됐다”며 “스텔라가 전체 서사를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하는 만큼 (국내외)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