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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이아미, 가족사진 공개…"첫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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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네 식구 가족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너무나 즐거웠던 첫 가족여행 in Toky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우 가족사진. SNS 캡처
이민우 가족사진. SNS 캡처

이어 일본어로 "오랜만의 도쿄. 정말 최고였다. 좋아하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두 아이와 함께 도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네 식구는 해 질 무렵 배 위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남겼다.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6세 딸과 함께 이민우와 가족을 이뤘다. 또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득녀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