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박소영, 푸꾸옥서 만삭 여행 근황 공개…“내년에 또 방문하고 싶다”

개그맨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함께한 태교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박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트남 푸꾸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날씨 장소 모든 게 아름다웠던 날”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행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개그맨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함께한 태교 여행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박소영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색 수영복 차림의 모습을 선보였다. 박소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개그맨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함께한 태교 여행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박소영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색 수영복 차림의 모습을 선보였다. 박소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개된 사진 속 박소영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색 수영복 차림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배 위에 장식 스티커를 붙여 임신 중인 근황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층 또렷해진 D라인과 그의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끌고 있다.

 

또 “푸꾸옥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며 “경찬 씨 팬분들이 직접 경찬이 등번호 넣어 만들어주신 메리 옷이랑 모자 선물 감동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 여행의 목적 중 하나가 특별한 사진 촬영이었다고 언급하며, “덕분에 너무 예쁜 사진 완성됐다”고 만족감도 표현했다. 푸꾸옥의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만족감도 나타냈다. 그는 “예쁜 장소가 너무 많아 내년에 또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준비해 간 수영복을 모두 입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울러 태교 여행 브이로그 영상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여행 중의 다양한 순간과 부부의 일상이 영상으로 담길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보는 내가 다 행복하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박소영은 5세 연하의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