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세븐틴, 일본 돔 팬미팅에 18만 관객 동원…"영원히 캐럿 곁에"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그룹 세븐틴이 일본 돔 팬미팅으로 18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YAKUSOKU)를 열고 이틀간 8만 관객과 만났다.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13∼14일 진행된 도쿄 돔 팬미팅에는 양일간 10만 명이 찾았다.

 

공연명 '야쿠소쿠'는 한국어로 '약속'을 뜻한다. 세븐틴과 캐럿(팬덤명)이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약속을 담았다.

 

멤버들은 이번 팬미팅에서 '콜 콜 콜!'(CALL CALL CALL!) 등 일본 오리지널곡을 비롯해 '어쩌나', '스냅샷'(Snap Shoot), '홈;런'(HOME;RUN) 등 18곡을 3시간 넘게 선보였다.

 

이들은 "캐럿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여러분을 만날 수 없을 때에도 우리는 늘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13명 다함께 누구보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다음 달 20~2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팬미팅 '세븐틴 인 캐롯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티켓은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