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남 前 성남일화 사장 별세 입력 : 2026-05-26 23:08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박규남 전 성남일화축구단 사장이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1989년 성남일화 창단 시기부터 함께한 이후 24년간 축구단 운영에 참여했다. 프로축구단장협의회 의장, 프로축구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프로축구 발전에도 기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라우열씨와 자녀 박영해·영경·선영·재형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3호실, 발인은 28일 오전 7시.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미미 "눈 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 먹어" “꼭 다시 만났으면”…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