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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왕과 사는 남자’ 5번 보고 '오열'…“오디션 프로그램할 때부터 팬이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대형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배우 박지훈과 이어온 오랜 인연도 공개할 예정으로 관심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SBS Entertainment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SBS Entertainment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가 대규모 패션쇼 메인 모델로 무대에 서는 과정이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진다. 이날 공개되는 패션쇼는 약 5000명의 관객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왕복 200m 규모의 런웨이를 갖춘 대형 행사로 알려졌다. 이현이는 해당 무대에서 중심 역할을 맡아 쇼를 이끈다고.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도 언급된다. 오늘(25일) 공개된 프로그램 선공개 영상에서 그는 눈물을 보이며 배우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시청했다.

 

이현이는 영화를 시청하면서 “어떻게 저렇게 생겼나”고 박지훈의 미모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해당 영화를 5번이나 보았다고 밝혔다.

 

그는 박지훈에 대해 “오디션 프로그램할 때부터 팬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콘서트를 다 갔다는 증거와 관련 제품을 모으는 등 팬심을 인증했다.

 

또 두 사람의 사연을 공개하는 듯한 내용이 공개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인지 자세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현이의 런웨이 도전기와 박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은 오늘(26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는 누적 관객 약 1600만 명을 넘는 기록을 세우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