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영애는 28일 개인 소셜 미디어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강한 햇살 아래 베이지색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그는 편안한 차림의 하얀색 민소매와 하늘색 7부 바지를 입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서 이영애는 공원 잔디에 앉아 립밤을 바르거나 수박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최근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패션쇼 참석을 위해 뉴욕에 방문했다.
그는 1971년생으로 올해 5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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