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의 아내로도 알려졌다.
손담비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만에 브런치를 먹었다”는 내용의 글도 함께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심플한 블랙 크롭 상의와 넉넉한 핏의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해 스타일링을 간소화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손담비는 양팔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며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팔 부위에 새겨진 레터링 타투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개성 있는 매력도 강조했다. 편안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복근이 너무 멋있다”, “운동 열심히 했구나”는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또 해당 게시글에 그는 “남편이랑 데이트”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일상 사진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