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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원광대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미래 인재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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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가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군사학과·국방기술학과 재학생들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지난 27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이번 장학금은 교촌이 꾸준히 실천해 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 국방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생은 군사학과와 국방기술학과 재학생 중 소정의 절차를 통해 20명을 선발했으며,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 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27일 열린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교촌은 가천대학교를 시작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원광대학교까지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성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촌은 ‘상생과 나눔’의 공유가치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