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송이 활짝… 이번주 절정 입력 : 2026-06-01 20:03 수정 : 2026-06-01 22: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장미가 만개한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로즈가든에서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달 22일 장미축제 개막 후 열흘 동안 약 20만명이 찾았다고 1일 밝혔다. 720품종, 300만송이 장미가 화려하게 수놓은 에버랜드 로즈가든의 장미 개화율은 90% 수준으로 이번주 절정을 맞이할 전망이다. 에버랜드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태도 논란' 양상국, 공황장애 겪었다…"사람들 다 나 욕하는 것 같아" 퀸즈아이, 컴백 무대서 ‘Y2K’ 감성… 2000년대 감성으로 무대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