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두 번… ‘블루문’ 뜬 뉴욕 입력 : 2026-06-01 19:49 수정 : 2026-06-01 21: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 뉴욕 자유의여신상 뒤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루문’이 떠 있다. 블루문은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현상을 일컫는 것으로, 달의 색깔과는 관계가 없다. 블루문 현상은 약 2∼3년에 한 번 나타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태도 논란' 양상국, 공황장애 겪었다…"사람들 다 나 욕하는 것 같아" 퀸즈아이, 컴백 무대서 ‘Y2K’ 감성… 2000년대 감성으로 무대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