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딸과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한혜진은 1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6월. photo by ki & 희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진은 긴 체크무늬 원피스에 검은색 반팔 가디건을 매치해 초여름 룩을 선보였다.
그는 딸을 끌어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거나 양팔을 든 포즈를 취했다.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기성용은 길게 내려오는 앞머리 스타일에 옅은 미소를 지어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한혜진 게시물에 "잘 찍는다 이제" 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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