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끊이지 않는 금전 요청 메시지에 난감한 심경을 털어놨다.
장성규는 2일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오는 메시지 중 하나가 돈 빌려 달라는 내용입니다. 매번 거절하는 것이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각자의 어려운 상황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실질적인 도움 못 드려 죄송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한 번만 도와 달라"며 장성규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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