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2일 기관장의 청렴 및 윤리경영 의지를 전파하기 위해 ‘2026년 청렴˙윤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고경영자(CEO)의 청렴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동시에 진행돼 전사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올해 문화주간은 소통과 배움, 체험, 표현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퀴즈로 배우는 ‘청렴윤리 퀴즈존’과 청렴 메시지를 직접 담아보는 ‘청렴물품 DIY’ 등이 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청렴과 윤리는 거창한 선언이 아닌 매일의 작은 행동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이번 문화주간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자신의 청렴윤리 의식을 깊이 성찰하고 건강한 청렴문화가 조직 내에 깊이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