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폭격 피해… 키이우 지하철역 북적 입력 : 2026-06-02 23:31 수정 : 2026-06-02 23: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을 피해 지하철 방공호로 피신해 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이날 주요 도시에 드론 650여대와 미사일 70여발을 발사해 건물이 무너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최소 18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키이우=로이터연합뉴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상해 혐의' A씨, 4일 선고 공판…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 "6개월 인턴인데 PM 포지션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