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 다리 밑 휴식 입력 : 2026-06-02 23:14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진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마포대교 아래 그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남동풍이 산을 넘으며 공기가 더 뜨거워지는 ‘푄’ 현상의 영향으로 수도권 낮 최고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다고 예보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사쿠라 "난 울 때 가장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폴더 있다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