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래(사진) LSMnM 팀장이 2일 울산 온산제련소에서 진행된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 팀장은 설비 개선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동정광과 구리스크랩 제련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철금속의 날은 1936년 6월3일 우리나라 최초로 장항제련소에서 동광석을 녹여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 90주년을 맞았다.
조인래(사진) LSMnM 팀장이 2일 울산 온산제련소에서 진행된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 팀장은 설비 개선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동정광과 구리스크랩 제련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철금속의 날은 1936년 6월3일 우리나라 최초로 장항제련소에서 동광석을 녹여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 9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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