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활용이 다양해지면서 제품 성능과 사용 환경을 직접 비교한 뒤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업무와 학습, 콘텐츠 소비 등 모바일 기기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체험한 뒤 구매하려는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LG전자 베스트샵은 6월 한 달간 Apple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별 혜택과 상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 베스트샵은 Apple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품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iPhone 17 일반 자급제 모델 구매 시 5만 원 할인, iPad Air M4 구매 시 최대 5% 할인, Apple Watch SE3·S11 전 모델 구매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Apple Watch Ultra2 한정 수량 구매 시 30% 즉시 할인, AirTag 1세대 구매 시 50% 즉시 할인, iPhone 17 시리즈 정품 케이스 구매 시 10% 즉시 할인도 제공될 예정이다.
동시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iPad와 키보드를 함께 구매하면 최대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증정되며, Apple 리셀러 제품인 iPhone, iPad, Apple Watch와 LG 가전 구독 전 모델을 동시 구매할 경우 상품권 3만 원이 제공된다.
제품 구매 이후 관리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운영된다. Apple Care+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LG전자 베스트샵은 유선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인터넷 1GB 요금제와 IPTV를 세트로 가입하는 신규 고객은 통신사별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 유선 신규 가입 시 상품권 47만 원, KT 유선 신규 가입 시 상품권 50만 원, LGU+ 유선 신규 가입 시 상품권 47만 원 혜택이 각각 제공된다. 유선 서비스 신규 가입과 함께 가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통신사 개통과 자급제 방식의 차이를 비롯해 요금제, 할인 방식, 개통 조건 등 구매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을 고객의 사용 패턴과 이용 환경에 맞춰 안내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고객들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하면서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별 혜택과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고려한 구매 환경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