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최근의 생활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5일 KBS 유튜브 채널에는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장근석은 "오랜만에 (연기를) 하다 보니 체력도 만들어야 하고 항상 긴장돼 있는 상태로 만들지 않으면 용기가 떨어지더라"고 했다.
하루 일과에 대해서는 "10시에 일어나 무조건 샐러드를 먹는다. 배고 안 고파도 먹는다. 11시쯤 복싱을 간다. 복싱을 하고 바로 맞은 편 건물에서 웨이트를 1시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마사지도 누가 제 몸 만지는 걸 못 견뎌해서 싫어했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두 번씩 한다. 순환시키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는 "영양제도 이것저것 많이 먹는다. 나이가 조금씩 올라오다 보니 남자에게 좋은 영양제를 먹는다"며 블랙마카, 아르기닌, 오메가3,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언급했다.
또 "그런 것들을 11종 정도 먹는다. (간 보호를 위해) 밀크시슬도 먹는다. 일단 좋은 건 다 때려 넣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SNS에서 광고가 한 번 넘어가면 다시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일단 손가락을 걸고 사야 할지 고민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건강에) 자신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은 이날 오후 9시40분 방송한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달부터 새 드라마 '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의 촬영에 돌입했다. 그는 1987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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