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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전세기 타고 김포공항 도착…방한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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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소감 전한 뒤 홍대로 이동해 국내 주요 인사들과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20분께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퇴장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퇴장하고 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황 CEO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힌 뒤 서울 시내로 이동해 주요 인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