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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후 근황 공개…“10㎏ 남았음”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이후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이후의 다이어트 일상을 전하며 게재한 사진. 야옹이 작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시스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이후의 다이어트 일상을 전하며 게재한 사진. 야옹이 작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시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짧은 영상과 함께 현재 몸매 관리 근황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콘텐츠를 통해 “10㎏ 남았음”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콘텐츠 속 야옹이 작가는 출산 직후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꾸준히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그는 앞서 출산 소식 역시 직접 전했다. 지난 3월 말 둘째 아이를 출산한 그는 남편 전선욱 작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당시 그는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하나씩 배우고 느끼고 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소식을 들은 팬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드린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너무 예쁜 가족” 등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인기 웹툰 ‘여신강림’ 작가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해당 웹툰은 큰 인기에 힘입어 2020년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드라마는 배우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등이 출연했다. 

 

그는 2019년 동료이자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인 전선욱 작가와의 교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현재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