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국회 본회의에 처음 참석하며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국회의장 선거에 참여해 한 표를 행사했다. 국회의원 당선 이후 처음으로 본회의에 출석한 것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국회를 이끌어갈 국회의장 선출 절차가 진행됐으며, 한 의원은 다른 의원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한 의원의 첫 본회의 참석은 국회의원으로서의 공식 의정활동이 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치권에서는 한 의원이 향후 국회에서 어떤 정책 활동과 의정 성과를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첫 본회의 참석을 계기로 상임위원회 활동과 입법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