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에서 차량 단독 사고로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쯤 울진군 근남면의 도로에서 소렌토 차량이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소방 당국은 차량 4대와 인력 11명을 투입해 50대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울진군에서 차량 단독 사고로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쯤 울진군 근남면의 도로에서 소렌토 차량이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소방 당국은 차량 4대와 인력 11명을 투입해 50대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