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서 즐기는 클래식 감동도 힐링도 두 배 입력 : 2026-06-07 23: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강원 평창군 계촌클래식마을에서 열린 ‘2026 계촌클래식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이색복장을 하고 공연을 즐기고 있다. ‘The Tune(조율)’을 주제로 5∼7일 열린 제12회 계촌클래식축제는 평창의 우거진 숲에서 진행하는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합창, 버스킹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프로그램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