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젠슨 황, PC방 찾아 인사 입력 : 2026-06-07 16: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 예능프로그램 출연, 프로야구 시구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이목을 끌었다. 방한 사흘째인 7일 황 CEO(오른쪽)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오른쪽 두 번째)과 서울 강남구 한 PC방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노트북 ‘RTX스파크’를 들어 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