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서 열린 ‘세계음식축제’ 입력 : 2026-06-07 20:30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지구맛대로’에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26개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자국 전통악기를 내세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성북세계음식축제는 음식을 매개로 전 세계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문화 다양성 축제로 매년 6만명이 방문하는 성북구 대표 축제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