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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재이, 벌써 축구교실…"생애 첫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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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축구교실에 다니기 시작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 씨는 8일 소셜미디어에 "축구교실 등록. 생애 첫 사회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 양의 사진을 올렸다.

 

박수홍 딸 박재이 양. 김다예 인스타그램
박수홍 딸 박재이 양.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재이 양은 축구공을 품에 안은 채 서 있다. 작은 손으로 공을 꼭 잡은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재이 양이 물가에서 축구공을 씻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다예는 "다 놀고 공 씻어준다고"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김다예 씨와 202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