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투표소 현장 검증 입력 : 2026-06-10 22:00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동부지법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마친 뒤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법원은 전날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신청한 증거보전 사건에서 일부 인용을 결정하고 이날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홍민기, 다정함으로 스며들기 시작… 신예은, 이재욱과 본격 삼각관계 존 시나, 결국 인정헀다… 김무열 사진 SNS에 올리고 도플갱어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