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전광판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예고 화면이 나오고 있다. 2026.6.10/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는 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 광장에 설치된 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전광판에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예고 화면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