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1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는 누적 음반 판매량 103만7190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에스파는 '걸스(Girls)', '마이 월드(MY WORLD)', '드라마(Drama)',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 '더티 워크(Dirty Work)', '리치맨(Rich Man)'에 이어 8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썼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 중이다. 미디어 트래픽이 발표한 6월 둘째 주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United World Chart)'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Billboard 200)' 9위로 통산 세 번째 톱10에 진입했으며, 영국의 '오피셜 싱글 차트(Official Singles Chart)' 첫 진입,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 차트 13위 등을 기록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8월 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북남미와 유럽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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