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작품’ 몬주익 아래…172.5m 높이 선 십자가 입력 : 2026-06-11 18: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준공식이 진행된 10일(현지시간) 화려한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레오 14세 교황이 참석해 축복했다. 가운데 가장 높게 솟은 예수 그리스도의 탑의 높이는 172.5m로, 인간이 신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는 성당 건축가 가우디의 뜻대로 몬주익 언덕(173m)보다 낮게 설계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고강용 아나운서, 1년 반 만에 원룸 탈출해 초역세권… 연봉 얼마길래? '멋진 신세계' OST 탄생 비화…'디테일 장인'들이 숨겨놓은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