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심의 끝… 쿠팡 제재 처분 발표 입력 : 2026-06-11 18:28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 제재처분 의결을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약 375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기록을 무단 수집해 과징금·과태료 약 6247억원을 부과받은 쿠팡의 서울 송파구 본사 모습.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고강용 아나운서, 1년 반 만에 원룸 탈출해 초역세권… 연봉 얼마길래? '멋진 신세계' OST 탄생 비화…'디테일 장인'들이 숨겨놓은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