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매실따기’ 이색 체험 입력 : 2026-06-14 22: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매실 수확철을 맞아 가든패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매실따기 이색 체험 프로그램에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총 300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버랜드 직원들이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가득한 하늘정원길에서 매실을 딴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에버랜드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