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출범 이후 10년 넘게 유지해온 단독대표 체제를 마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14일 신재욱(왼쪽 사진)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가 지난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각각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기업금융(IB)과 전사 관리 부문을, 배 후보는 자산관리(WM)와 디지털, 리서치 부문 등을 총괄한다. 신·배 후보는 각각 1970년·1972년생이다.
NH투자증권이 출범 이후 10년 넘게 유지해온 단독대표 체제를 마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14일 신재욱(왼쪽 사진)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가 지난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각각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기업금융(IB)과 전사 관리 부문을, 배 후보는 자산관리(WM)와 디지털, 리서치 부문 등을 총괄한다. 신·배 후보는 각각 1970년·1972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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