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 제인이 남편 임현태의 재테크 실력을 언급한다.
15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에는 레이디 제인이 출연한다.
지난해 쌍둥이를 출산한 레이디 제인은 '말자쇼' 덕분에 자유를 만끽하게 됐다며 근황을 전한다. 그는 '말자 할매' 김영희와 여러 공통점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레이디 제인은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한다. 김영희 역시 딸을 출산한 뒤 '웃픈'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고 밝힌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레이디 제인은 남편이 증권사 상위 3% 수익률을 기록할 정도로 재테크에 능하다고 말한다.
다만 육아 방식에 대해서는 남편과 자신이 정반대라고 털어놓는다. 레이디 제인은 정석 육아를 추구하는 남편 때문에 피곤하다고 호소한다.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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