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시선 입력 : 2026-06-15 18:29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당내 사퇴론에 직면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양향자 최고위원이 장 대표 뒤편으로 지나가고 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장 대표를 향해 “좀비 지도부”라 직격하며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