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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분식’ 국내 첫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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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개장한 ‘신라면 분식’을 찾은 시민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6개월가량 운영될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해외 시장에서 운영 중인 신라면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성수점은 페루, 베트남, 일본, 미국에 이은 국내 첫 매장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