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하이트진로와 협업해 소주 ‘참이슬’ 병 라벨에 음주운전 예방 문구를 담는다고 17일 밝혔다.
라벨에는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경찰청 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가 음주 단속을 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자전거, 전동킥보드 역시 음주운전에 해당한다는 점을 알리고, QR코드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동영상도 볼 수 있게 했다.
해당 라벨은 총 30만병에 부착돼 전국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