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루이&후이’ 전국 여행 시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과 문화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담은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사진)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달마다 한 개 지역을 선정해 지역 명소와 축제, 특산물 등을 쌍둥이 판다의 여행 스토리에 담아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고, 고객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며 전국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여행지는 ‘판다 할부지’로 잘 알려진 강철원 주키퍼의 고향인 전라도 지역이며, 이번에 출시되는 대표 굿즈는 루이&후이 동행 인형이다.
오비맥주, 월드컵 ‘카스 뷰잉펍’ 운영
오비맥주가 FIFA 월드컵 2026 기간 ‘바(Bar)’를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활용하는 ‘치어스 투 바(Cheers to Bars)’ 캠페인(사진)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비맥주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달맞이광장바베큐’ 서울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5개 업장에서 ‘카스 뷰잉펍’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이 바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월드컵 열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차원에서도 전개된다. 한국을 포함한 40여개국에서 20만개 이상의 뷰잉펍이 운영될 예정이다.
LG CNS ‘中企 AI 확산’ 업무협약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LG CNS와 ‘중소기업 AI 확산을 위한 대·중소 상생협력 모델 발굴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중소기업 AX(인공지능 전환) 확산 기조에 발맞춰 대·중소기업 간 인공지능(AI) 활용 격차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X·DX(디지털 전환) 선도기업인 LG CNS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협동조합의 AX·DX 역량 확대와 가속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LG CNS는 연간 약 20억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