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17일 도청에서 제13대 도의원 당선인 64명을 비롯 박성만 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당선인들은 앞으로 4년간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방자치의 가치와 시대적 책무를 되새기는 한편 도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또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 도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중심에 두는 바른 의정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제13대 경북도의회는 오는 7월 2일 개원해 공식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