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의 딸인 배우 조혜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그레이 백리스 톱에 나팔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에는 조혜정이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혜정은 2014년 데뷔 후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우리들의 블루스'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4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보조작가 백나희를 연기했다.
조혜정은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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