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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35명에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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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2026년도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을 1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3명과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선 유공 인사 12명 등 3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순직군경 유족으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을 지내며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60년사’ 등을 발간한 강길자(85)씨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된다.